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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 손상
러닝, 골프, 테니스, 등산, 배드민턴 등 운동 중에 생긴 손상을 진료합니다. 다친 부위를 회복시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, 다시 운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근력·유연성·균형을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운동치료를 함께 계획합니다.
운동별로 자주 생기는 통증
| 운동 | 자주 아픈 곳 |
|---|---|
| 러닝·줄넘기 | 무릎 앞·바깥쪽, 정강이, 족저근막염, 아킬레스건염 |
| 골프 | 골프엘보, 허리, 손목 |
| 테니스·배드민턴 | 테니스엘보, 어깨 힘줄, 아킬레스건 |
| 등산 | 하산할 때 무릎 통증, 발목 염좌 |
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오랜만에 다시 할 때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처음에는 짧고 천천히 시작해 몇 주에 걸쳐 거리와 강도를 늘려 주세요. 쿠션이 있고 발에 잘 맞는 신발, 운동 전후 스트레칭도 중요합니다.
다친 직후에는
-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쉬게 해 주세요.
- 붓기가 있으면 얼음찜질(한 번에 15~20분)과 압박, 다친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.
- 체중을 실을 수 없을 만큼 아프거나 모양이 변했다면 골절일 수 있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.
수술 후 재활
척추·관절 수술 후에는 수술한 병원의 지침에 맞춰 재활을 진행합니다. 처음에는 통증 조절과 관절 움직임 회복에, 이후에는 근력 강화와 일상 동작 회복에 집중합니다.
수술한 병원에서 받은 수술 기록이나 재활 지침서가 있으면 첫 진료 때 가져와 주세요.
